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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인간
치과의사 신수정과 방송기자 조현진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둘이 함께 살고 놀러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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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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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크루즈 여행의 모든 정보, ‘떠 다니는 섬, 크루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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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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