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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송선
손끝이 항상 간지러운 사람. 쓰고 다듬고 만들고 때론 부숴버리는 것도 가능한, 나에게 항상 준비된 세상을 관찰하고. 글작가 ,민화작가, 주제전문사서 그리고 조력자가 되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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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아
'나를 아는 모든 이가 나로 인해 지그시 미소짓기를...' 바라는 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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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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