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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살
1979년생. 녹록치 않은 삶을 명랑하게 살아가는 긍정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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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빠
컨설팅으로 만난 다양한 육아 상황을 에세이 형태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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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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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일본 미술대학교를 졸업해, 현재 디자이너로서 활동중인 일본거주 10년차 이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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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브
영국의 우중충한 날씨에도 내 안의 별을 빛내기 위해 하루를 아낌없이 사는 이야기를 하는 새사녀 (새벽을 사랑하는 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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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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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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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Hong Jaehee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읽고 찍고 생각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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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미
비서, 승무원, 강사, 교수의 타이틀이 있던 삶이었습니다. 미국 이주 후, 한국어를 가르치며 초기화 된 제 인생을 스스로 구하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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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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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할배
미국으로 이민간 후 미국 일상과 느낌점 그리고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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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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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담
일하며 농사짓는 도시농부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사람의 향기를 찾아 산에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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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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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땡선녀
혼자 되신 엄마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 알고보니 엄마는 때론 엉뚱하고 고집센 소녀 같았고, 때론 나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매해 조금씩 스러져가는 버팀목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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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steady way
Quiet moments I devote to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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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
한국에서 약사로 일본에서 한국어 교원으로 다시 한국에서 그림책활동가와 환경강사로 인생 세 직업을 살고 있는 '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입니다. 쉬지않고 글감을 제공하는 남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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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행
중학교 교사. 학교 이야기와 일상에서 느낀 점들을 솔직히 적어봅니다.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산책하는 삶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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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낭만을 품고 사는 명랑 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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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매일매일 덜어내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교육에 진심인 엄마이자 이십년차 교사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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