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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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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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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방
새내기 작가 빈방의 브런치입니다. 전문적인 글쓰기 경험은 없지만, 새로운 일상을 브런치 독자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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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ung
삶과 죽음에 대한 태도 및 감정 조절에 대한 글을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 위주로 담담하게 써 나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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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e
더 자주 글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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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사십대, 싱글, 비혼 여성. 영화 조감독으로 일했습니다. 비혼이지만 연애지상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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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과니아
생존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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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임
30살 인생의 끄적임과 끄덕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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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페
급성골수성백혈병 극복기 나는 이긴다 아자아자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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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솜사탕
'다른 삶' 을 살기 위해 은퇴를 결심하고 강릉으로 이주했...으나 다시 일터로 돌아왔습니다. 세상의 길이 아닌 '나의 길'을 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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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
이혼 후 많은 것이 달라졌고 나를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주도적인 삶을 살고 싶은 싱글맘의 경험담을 나누고 싶어서 글을 쓰고 운동을 합니다. 제주도민이 되어가는 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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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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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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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쓴 일단 해봐
천천히 회사에서 벗어나고 있는 19년차 직장인. 실패하고 또 도전하면서 나만의 색채로 행복한 사람이 되어가는 여정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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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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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닥터오
외과의사 닥터오의 브런치입니다. 의사와 환자의 소중한 인연과 그속에 녹아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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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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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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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그냥 보내기 아쉬운 찰나를 문장으로 여기 붙잡아 둡니다. 부디 누군가도 기댈 수 있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쓰는 것은 처음이지만요.(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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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정
60~70대의 엄마 나이대 청소 노동자들이 겪는 노동의 현실, 소소한 일상, 음악,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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