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작가 May 23 - June 6 @가로수길 아트씨컴퍼니
전시는 가로수길 아트씨컴퍼니 1,2층에서 진행 중이고, 연결되어 있는 Colletion Cafe 3층 아트갤러리에서 함께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나의 작업에서 중요한 표현수단이자 주된 매체는 천(FABRIC)이다. 개인의 예술표현을 위한 소재로 천을 선택하여, 최소한의 조형수단으로써 천의 본질만을 가지고 화면을 구성한다. 다시 말해, 천 표면의 질감, 색채, 패턴의 조형요소들로 새로운 형태를 만든다. 일반적으로 전통적인 회화는 캔버스 프레임 위의 흰 천, 그리고 그 위에 물감으로 그려진 이미지라는 표면적 형식을 지니지만 나의 패브릭 드로잉 작업은 회화 표현재료의 확장을 통해 회화 공간의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 정다운 작가 Interview 中
정다운 작가님의 작품은 가로수길 '아트씨컴퍼니'와 'Colletion Cafe'에서 5월 23일 월요일부터 6월 6일 월요일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을 직접 보았을 때의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