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현 작가 Jun 24 - July 21 @카페 드 벨빌
일상생활 속에서의 사소한 일들과 감정들 생각들을 제각각 다양한 동물들 식물들로 비유하여 표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림 속에 존재하는 작은 생명체 하나하나가 제가 느끼거나 생각했었던 기록들이죠. 어느 날은 다람쥐가 되어 여행했던 날의 기록, 시끄러운세상의 중심에 우뚝 서있는 듯한 나의 모습 등, 문득 문득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동화 속 이야기처럼 그 장면을 상상하고 그림으로 담아내며 일기를 쓰는 것 같은 제 모습이 이 전시의 주제가 되었습니다.
- 박가현 작가 인터뷰 中
박가현 작가님의 작품은 '꼰띠고 방배점'에서 6월 24일 금요일부터 7월 21일 목요일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은 직접 보는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