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전시 소개

<전시스케치>마치 당신의 연인처럼

장은용 작가 Jul. 12. - Aug. 8. @꼰띠고 방배점

by 넷플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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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이 계속되는 한, 정성을 다해서 삶을 가꾸고 아름답게 하듯이.

저의 그림역시 마음을 담아서 작업한것들이 보는 사람에게도 전달이 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자연과 그림이 같은건 위로와 아름다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 작가노트 중




장은용 작가님의 작품은 '꼰띠고 방배점'에서 7월 12일 화요일부터 8월 8일 월요일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은 직접 보는 감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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