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전 작가_Jul.13 - Aug.9 @가비터
그림의 모티브는 자연입니다. 나에게 그 자연은 거기 그대로 있는 변함없는 한결같은 순응하는 치우치지않는 조화로운 우주의 기운입니다. 보이지만 보이지않는 에너지. 즉,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힘은 조용하나 열정적이고 긍정적이고 살리는 기운이라 생각합니다.
- 이홍전 작가 인터뷰 中
이홍전 작가님의 작품은 강남역 '가비터'에서 7월 13일 수요일부터 8월 9일 화요일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은 직접 보는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