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원 작가 Aug 6 - Sep 11 @카페 드 벨빌
소설 데미안에서 보여지는 인격 완성체는 우리 개개인 각자는 스스로의 운명의 짊을 스스로 짊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우리의 모든 운명은 결국 우리 스스로가 되는데 있다는 것인데, 이 개념은 당시 주어진 상황을 회피하고 불안해하고 우울해 하면서 살아온 저에게 큰 돌덩이를 던진 것 처럼 깊게 박혔왔어요.
- 윤지원 작가 인터뷰 中
윤지원 작가님의 작품은 서촌 '카페 드 벨빌'에서 8월 6일 토요일부터 9월 11일 일요일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을 직접 보았을 때의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