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름 작가 Jan 13 - 26 @Les Philosophies
인간에게는 무한함이란없다.
흔적은 그 사람을 마음속으로 무한하게 만들어준다.
계속 간직한다는 것은 그 순간을 기록하거나 이미지로 남겨야 한다.
인간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 순간이 아름답다.
-신보름 작가 Interview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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