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전시 소개

<전시 스케치>
인간의 몸짓 '울림'

하미자 작가 Sep 19 - Oct 16 @카페 드 벨빌

by 넷플연가
IMG_9382.JPG
IMG_9385.JPG
IMG_9391.JPG
IMG_9392.JPG
IMG_9409.JPG
IMG_9412.JPG
IMG_9405.JPG
IMG_9406.JPG
IMG_9402.JPG


생명의 근원적 현상을 인간의 몸에 투영하여 반복과 중첩을 통해 공간의 소리없는 ‘울림’을 표현하려 한다. 몸짓이갖는 소통의 영역을 색채의 기운생동으로 해석하고 그 울림을 색채의 파동으로 표현함으로써 개별적 주체들 간에 발생하는 갈등과 충돌을 자아는 어떻게인식하며 반응하는가에 주목하였다.


- 하미자 작가 노트 中




하미자 작가님의 작품은 성촌 '카페 드 벨빌'에서 9월 19일 월요일부터 10월 6일 일요일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은 직접 보는 감동이 있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인간의 몸짓 '울림' 하미자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