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진 작가 Apr 11 - May 9 @cafe contigo 건대점
" 슬플 때 슬픈 음악을 들으며 위로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통하지 않는 모습을 그렸다고 해서 회의적인 의도를 드러낸 것이 아니라 감상자에게 남인 저도 그런 상황을 알 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저도 우리 중 한사람이고, 감상자들도 우리 중 한사람입니다. 이럴 때 그림의 ‘이명 필터’가 회의적인 감각을 가렸으면 좋겠습니다. "
- 최상진 작가 인터뷰 中
최상진 작가님의 작품은 '카페 꼰띠고 건대점'에서 4월 11일 월요일부터 5월 9일 월요일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은 직접 보았을 때의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