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정 작가 Apr. 17 - May 14 @꽃피다, 이화다방
"본인은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적 진술을 통해 타자와의 이야기를 시도한다. 타자가 가지는억압된 꿈에 대한 고민을 풀어나가며 관객의 내면의식을 일깨우고자 한다. 결국 본인의 작품은 우리 모두의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있을 다양한 꿈을 바라보고 상상하는 자기 고백적 치유의식과 상호작용을 위한 내적 심리세계의 발현이라고 할 수 있다."
- 홍수정 작가노트 중
홍수정 작가님의 작품은 이화여대 앞 '꽃피다, 이화다방'에서 4월 18일(월)부터 5월 14일(토)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은 직접 보았을 때의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