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스케치>
기억의 잔상

조하나 작가 Apr 18 - May 16 @Les Philiosophie

by 넷플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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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 기쁨 증오 즐거움 등 모든 감정을 행복으로 인식하고 감정이라는 것 자체를 생의 감각, 생의 기쁨으로 받아들입니다. 때문에 지금 살고 있는 바로 이곳이 행복한 이상세계이고, 닿을 수 없다는 유토피아는 바로 여기 있으며, 이는 곧 나의 세계를 지칭합니다. "


-조하나 작가 인터뷰 中




조하나 작가님의 작품은 성수동 '레 필로소피'에서 4월 18일(월)부터 5월 16일(월)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은 직접 보았을 때의 감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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