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arimu
<요가 매트만큼의 세계> 쓰고 #아리무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불교 수행자, 출판 편집자로 더 더 자유롭고 간소하게 살고 싶습니다. @arimu.write
팔로우
하현
쌀국수를 좋아하고 따뜻한 파인애플을 싫어합니다. 장래희망은 부유하고 명랑한 독거노인입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팔로우
글쓰는 몽상가 LEE
안녕하세요. 글쓰는 몽상가 LEE 입니다.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오늘도 제 브런치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팔로우
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팔로우
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영기영차
마케팅과 콘텐트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대행사로 일을 시작해, 현재는 방송국에서 콘텐트 비즈니스 일을하고 있습니다. 일과 생활 속에서 얻은 얕은 인사이트를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채수정
쌍리단길 골목 안쪽, 작은 일식 카레집 '유크리'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앞을 바라보는 사람의 옆얼굴을 좋아합니다. 그 시선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낙원
삶과 인연을 조용히 바라보는 낙원입니다. 크고 화려한 깨달음 대신, 일상 속의 작고 조용한 발견을 기록합니다. 당신과 나란히 앉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팔로우
쇼이
경험기록을 만들어 파는 사람. 사람들의 '업'과 살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벼리
벼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윤글
-
팔로우
Judy
먼저 보낸 아이의 몫까지 더 충실히 살아 보려 합니다. 상처와 치유, 자기계발을 위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낑깡
낑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달리아
달리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고사리씨
뚝딱 하는 건 못해도 사부작사부작 잘 하는 사람. 사람과 공간, 공간을 채우는 식물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시리얼 Sireal
조직의 업무 방식 개선을 위한 강의,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