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멘탈 잘 붙잡고 있나요?

by 마차


8월의 중순과 끄트머리를 지나

가을로 달려가고 있는 요즘,

입추가 지나갔는데도 더위와 습기는

아직 가시지 않은 듯해요.

(사실 요즘은 더위와 습기가 꺾이고 있는 추세인데..!

약 한 달 전에 녹음을 해서.. 시기가 조금 지난 감이

없지 않아 있은 점 양해 부탁드려요)


그래서 이번 에피소드 33화에서는,

이 덥고 습한 여름을 잘 이겨내고,

오히려 더 잘 즐겨보자는 취지에서..

준세오님(@littleg.ian.t)과

‘물 폭탄과 찜통을 오고 가는 한여름,

멘탈 잘 붙잡고 있나요?’라는 주제로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한여름에 꼭 먹는 제철 음식,

있으면 유용한 여름 아이템,

여름에만 유일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과,

여름에만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청각적, 시각적, 후각적 감각 등등에 대한

여름의 분위기 속의 청량한 대화를

나누어 보았으니...


여름을 여름답게, 오늘을 오늘답게,

현재를 현재답게 보내고 싶은 분들께서는

이 에피소드와 함께 여름과 오늘과

현재를 만끽해 보셔요


저희들의 대화는,

팟빵 <우리 “진지"하잖아> 채널에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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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의 이번 에피소드는,

아래의 링크에서 바로 청취하실 수 있어요

https://podbbang.page.link/39pvN9wMFSxF71Z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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