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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아빠
이 시대의 아빠들과 소소한 육아, 가족, 회사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싶습니다. 심리전문가로 시작해 지금은 평범한 공공기관 직원입니다. 보통의 삶속에 감탄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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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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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매력젤리
불어오는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며 빛나는 나뭇잎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존재들에 의미를 부여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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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경계생활
독일에서 다국적 아이들을 키우며 국가와 언어, 문화와 엄마와 일상의 경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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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임
전쟁이 남긴 인사의 교훈으로 오늘의 조직을 읽는 후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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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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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직장인
38세에 시작한 독서가 삶을 바꾸었습니다.직장인, 부모, 투자자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전자책 "생각이 태도가 되는 순간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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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ey Kim
관계를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일상에서 철학을 발견하는 사람. 산책하며 사유하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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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선 남자
글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소설가가 꿈인 2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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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멈춘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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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아스퍼거 아이를 품은 엄마, 루푸스를 안고 살아가는 의사, 명상 속에서 삶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여러 얼굴로 살아가지만, 글을 쓰는 순간 그 모든 삶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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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박상규의 브런치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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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ic Cho
An engineer who lives in Swe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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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
언제부턴가 명확함보다 명확하지않음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글도 두루뭉실하게 쓰고 싶습니다. 어휘, 문장, 문단, 글에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쓰고 또 읽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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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항공사 부기장으로 국내외 노선을 비행하며 여러 도시의 낯선 풍경과 시간을 일상으로 경험합니다. 그 시선으로만 느끼고 포착할 수 있는 장면을 단어로 이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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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어린이를 잘 이해하는 선생님, listener 상담 심리사이자, 좋은 글에 다정하게 다가가는 댓글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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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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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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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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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Polaris
나는 삶의 순간들을 오래 바라봅니다. 상실 이후, 삶을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빛과 사물, 그리고 일상의 작은 장면들을 통해 삶을 사유하며 나의 언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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