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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
선한 의미를 만드는 창작 안에서 살기를 꿈꾸는 패션 디자이너. 망설이는 누군가에게 등불이 되고 싶습니다. 어둠 속을 비추는 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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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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