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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
선한 의미를 만드는 창작 안에서 살기를 꿈꾸는 패션 디자이너. 망설이는 누군가에게 등불이 되고 싶습니다. 어둠 속을 비추는 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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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안녕하세요 문지훈 혹은 스윙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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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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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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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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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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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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