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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간 감정의 결을 오래 붙잡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루의 온도, 그날의 빛을 문장으로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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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는 조직심리학자입니다. 강연 및 칼럼 기고 문의는 crethink@paran.com, 010-2958-2605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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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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