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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너에게, 나에게 보내는 자연그러운 미소 같기를. 에콰도르 빌카밤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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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정 maya
심리학을 전공하고 매체기획자, 마케터 생활을 거쳐 플로리스트가 된, 이제는 소설가. 여전히 무엇인가 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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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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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박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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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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