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AI 공존 프로젝트
다양한 일을 경험했지만 최근에는 꼭! AI가 들어가야 무언가 돌아가는 것 같다.
지자체도 그렇고 강의를 하는 쪽이나 듣는 쪽 모두가 AI교육이 아니면 안 될 것처럼 말이다.
* AI가 그린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삶'
솔직히 AI가 많이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거짓말'이라는 개념을 잘 몰라
기회만 되면 그럴싸한 대답으로 어물쩍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교차검증을 하지 않으면 누구든 속아 넘어가서 해당 정보를 그대로 수용할 수 있고, 그것이 자칫 위험한 상황을 만들 수도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위험한 상황이란 여러 가지 의미로
대부분은 사회적으로 위태로워지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된다.
여기서 의문이 생겼다.
'정말 AI에게 질문하여 얻은 답변 그대로 살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단순한 호기심.
하지만 이것은 나 자신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 특히 사회적으로
우선 위 실험에 들어가기에 앞서 AI에게
위 그림처럼 AI와 인간이 싸우는 모습을 그려달라고 해봤다.
AI는 벌써 정보통제를 시작했다.
텍스트로는 인간의 삶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도구라고 달콤하게 속삭이지만
어쩌면 우리는 이미 조종당하고 있는 것 아닐까?
그림으로 그려달라 했더니 인간이 아닌 인간의 형태를 한 무언가를 그려놓고 인간이라 주장한다.
소름 끼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AI가 생각하는 인간의 정의란 대체 무엇일까?
내 눈에는 그럴싸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사람이 아닌 무언가 밖에 보이지 않는다.
차가운 미래다.
그렇다면 한번 실험해 보자
365일 동안 AI에게 일상생활에 대한 질문으로 하고, 답변해 주는 그대로 실천하기 프로젝트
지금부터 시작한다.
시작부터 훈수로 날 흔들어 놓는군. 똑똑한 녀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