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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시인 김선순
안부시인 김선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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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향
뭔가를 기록으로 남기게 된다는 것이 인생 후반부의 정리 정돈 인생의 신박한 정리도 될 것 같고 글 잘쓰는 동생의 초청으로 들어와 봅니다 최경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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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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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옥
엄마를 간병하며 지냈던 날들에 대한 기록을 하는 중입니다. 제 삶의 흔적들을 글자로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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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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