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고모가 조카에게 2024. 3. 7
사랑하는 나의 조카야! 만나서 정말 반가워.
그 좁은 길 빠져 나오느라 고생 많았지!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할 작은 천사! 진심으로 축복한다. 대환영해! 넌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란다.
우리 올케도 10개월 동안 어린 생명 품어주고 키우느라 고생 많았어요! 목숨 걸고 그 힘든 산고 겪느라 얼마나 힘들었어요!
엄마는 처음부터 강한 것이 아니라 강해야만 어린 아이를 지켜주고 보호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오늘 아주 작은 너를 만난 후 고모는 많은 생각에 잠겼단다. 고모 역시 너처럼 아주 작은 아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그런데 아무것도 혼자서 할 수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됐지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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