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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빈 자리..
by
이치혜 yes so write
Oct 9. 2021
아빠가 가고 없는 빈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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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꿰찬다.
홍시녀석ㅋㅋ
我播空席
"紅枾"交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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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감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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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혜 yes so write
직업
자영업자
조금은 다르게(異), 너무 영악하지 않게(癡), 지혜롭게(慧), 들여다보고 생각하고 쓰려고 하는데, 역시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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