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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호주라는 낙원에 30여년 가까이 갇혀 지내온 사람입니다. 그 긴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들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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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정
철학과 번역을 공부하고 현재는 해외에서 육아에 전념 중인 엄마입니다. 먼저 나 자신에게 들려주기 위해 글을 쓰고 있어요. 사소한 일상에서 건져올린 진심의 문장들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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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상상으로 현실을 빚는 여자, 루나. 캐나다 시골에서 글과 집밥으로 마음을 나누는 한국 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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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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