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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Enero는 스페인어로 '1월'을 뜻합니다. 평범하기 그지없지만 우울증을 만성으로 겪는 90년 1월생. 제 이야기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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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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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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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른씨
어딜가나 있는 '도른'씨를 통해 어른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직 '으른'씨입니다. '도른'씨는 반면교사 삼고, 어른은 교사로 삼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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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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