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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KAIST 학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인턴, WHO 서태평양사무소 인턴, 행정고시 합격 후 중앙부처에 재직하다가, 육아휴직을 하며 인생의 다음 단계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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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과 변호사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 대형로펌 변호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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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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