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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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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훈
인생이라는 찰나의 여행길. 조금 더 세세히 보아가며 걷기로 했습니다. 주로 바다에 면하여 살고, 보고, 쓰고 있습니다. 아, 사진도 제가 찍었어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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