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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s and Ends
그동안 쌓아 놓은 수 많은 잡동사니를 꿰어내어 에세이와 칼럼을 씁니다. 보들보들한 단어로 세상을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세상은 강아지 털처럼 보들보들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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