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푸딩을 만들겠습니다.

일기장처럼 기록할게요

by 순한창작가 순

내가 원하는 거라 무작정 시작하게 됐다.


늘 하던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임을 마음에 두고 있었고, 수많은 생각을 하는 것보단 직접 해보는 게 좋다는 걸 난 그렇게 살았다.


하루 새벽 아침의 시작이 설렘이 없는 게 싫었다.

두근거림이 없으면 없는 삶은 너무 힘들 것 같았기 때문이다.


눈에 띄지 않아도 좋다. 존재하려면 계속해야 한다.


푸딩을 만들기전 내가 해야할 것은 가능한 다양한 것들을 먹어보고 나만의 식성이 아닌 모두가 좋아할 맛을 찾는 것이었다. 그래서 떠낫다 내가 모르는 맛들을 느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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