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out any words

너와 나의 시선이 잠시 마주친다. 나는 너를 본다. 너도 나를 본다.

by Taehun Roh

말없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오랜시간이 걸린다해도 말을 건내서는 안된다.

마음이 전달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도 그렇게 침묵을 유지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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