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7일
한 40대 여성이 버스정류장에서 비를 맞으며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옆으로 다가가 우산을 함께 쓰자 말을 건넨다. 그러자 여성은 환하게 웃으며 밝은 목소리로 고맙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