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호세 무니카

by Taehun Roh



호세 무니카의 말들, 배경들, 사라지고 생겨나는 것들 "내가 생각하는 '가난한 사람'은 끝도 없는 욕심을 가진 사람, 아무리 소유해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나는 조금만 가지고도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다. 소박할 뿐 가난하지 않다."


"물건을 살 때, 사람들은 돈으로 산다고 생각한다.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 돈을 벌기 위해 일한 인생이라는 시간으로 사는 것이다.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일만 하는 인생도 옳지 않다. 제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쇼핑을 하는 대신, 인생의 남은 시간이 없어진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간소하게 살면 사람은 자유롭다."


"좌파건 우파건 종교건 광신은 반드시 이질의 것을 증오한다. 증오 위에 선은 절대 구축할 수 업다. 자신과 다른 것에 관용을 베풀어야 비로소 사람은 행복하게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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