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 갑니다
2026.2.27
by
Taehun Roh
Feb 28. 2026
하루라는 시간 끝에
군중뒤에 있는 너를 보기 위해
아름다운 음악을 타고
강을건너 숲을 통과해
드디어
마주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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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서도 빛을 향해 손을 내밀었던 존재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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