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행동 시각화

by 긴기다림

성장을 위한 행동을 잘게 쪼개도 추상적인 상태일 수가 있습니다 추상적인 상태를 보이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인다는 것은 측정이 가능함을 의미합니다. 측정할 수 있어야 피드백을 통해 행동을 유지하고 방향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성장을 위한 행동은 새로운 행동과 행동 수정이 있습니다. 좋은 습관 들이기와, 나쁜 습관 없애기가 이에 해당합니다. 습관이라는 관점으로 보면 지속적인 시간의 의미가 강합니다. 개별 행동으로 본다면 빈도수의 의미가 와닿습니다. 지속적인 시간 즉 기간과 빈도수는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 때의 중요한 개념입니다.


시간의 지속성은 우리가 알고 있는 관문의 기간으로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21일 , 66일, 365일이 대표적인 지속의 관문입니다. 21일은 머리가 받아들이는 시간, 66일은 몸이 받아들이는 시간, 365일은 머리와 몸이 모두 받아들여 내 안에 스미는 시간입니다.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크리스트가 큰 도움이 됩니다. 세 개의 관문에 이르기까지 매일의 실천을 체크합니다. 행동의 체크는 양적인 것을 기준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실천했는지가 점검하는 대상입니다. 실천이 관문을 통과하는 발자취를 남기는 것이면 충분합니다. 관문을 통과하는 지점에서는 내적 보상이 좋습니다. 내적 보상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으로 스스로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보상의 힘은 외형적인 것보다는 내형적인 것으로 진행될 때 슴슴한 힘을 발휘합니다. 내적 보상에 익숙해져야 자신의 힘에 의해 성장의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성장의 행동을 눈에 보이게 하는 빈도수는 몰입의 빈도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실천했다는 의미로는 얕은 발자국만 계속될 수 있습니다. 얕은 발자국이 깊은 발자국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몰입의 빈도수입니다.


몰입의 빈도수는 10분, 20분, 30분, 40분, 50분, 60분 1시간 30분, 2시간을 기준으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행동에 따라 다르지만 적어도 10분 이상의 몰입시간이 확보돼야 행동의 질이 개선됩니다. 장기적인 목표 행동인 경우는 작은 시간 단위, 중간 시간 단위, 긴 시간 단위가 어우러져야 실천의 질이 좋아집니다. 단기적인 목표 행동은 작은 시간 단위의 몰입을 많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몰입의 빈도수를 위한 점검표를 만들어 체크하는 것으로 질 개선의 상황을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성장 행동을 구성하는 개념으로 잘게 쪼개고 쪼갠 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이게 하는 것의 핵심이 지속성과 몰입의 빈도입니다. 지속성의 관문은 21일, 66일, 365일입니다. 몰입의 빈도수는 10분 이상 2시간 이하의 몰입 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성장 행동을 정했다면 어떤 하위 개념으로 나눌 수 있는 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하위 개념으로 나눈 후 실천과 점검이 따라야 합니다. 점검을 통해 피드백이 이뤄져야 합니다.


성장은 실천이 있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성장을 위한 행동을 찾고 쪼개고 보이게 함으로써 자신만의 성장 행동 실천 전략을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저돌적으로 행동을 밀고 나가는 것만으로는 멈추지 않는 실천을 이룰 수 없습니다. 성장을 위한 내적인 힘, 강인함의 힘은 자기 전략을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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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성장 행동을 나누고 보이게 하는 일에 생각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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