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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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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구
본인은 건설인으로 오래 근무했고 《은퇴시공》의 저자이며 칼럼 《돈되는 풍수 이야기》등을 썼으면 토목기술자이면서풍수,명리 등 동양문화학에도 심취하였다. 이 분야로 글을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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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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