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
명
닫기
팔로워
3
명
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윤슬
언어재활사 17년차 직딩이 전업 아줌마로 살아가며 쓰는 치유의 글쓰기. 나를 살리고, 당신을 응원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장래희망은 귀농하여 캠핑하듯 자연과 함께 늙어가는 백발
팔로우
심가연
그림책, 동화, 시나리오 등 글 쓰는 작가. <뜨개에서 보낸 한 철>에세이집 독립출판. 유투브 <마음그림극장> 그림책을 영상으로 발표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