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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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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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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Jean
기자입니다. 인스타그램 @jeanbeher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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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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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l
한국에서 글쟁이로 5년 살다가 30대에 지구 건너편 아일랜드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게으른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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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빗구미
ISFJ - 영화에 대한 리뷰보다는 영화안에 담긴 감정들에 대해 씁니다. 영화의 긍정적인 부분을 전달하려 합니다. 세계최초 영화 감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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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arling
플라멩코에 미쳐 스페인으로 떠났던 여자. 아이들에 미쳐 노마디즘적 삶을 선택한 여자. 1년에 반년만 일하는 이탈리안 쉐프 남편과 홈스쿨링, World Schooling을 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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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릴
미디어 연구로 돈을 벌고,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입니다. 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세계에 조금은 가닿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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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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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
직장 4년차에 답답함과 불안감으로 퇴사 후 1년 동안 여행. 돌아와 다시 직장인이 됨. 고민은 여전하지만 추억을 곱씹으며 다르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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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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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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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님
최고 몸무게 70kg >> 현재 51kg. 다이어트와 바디프로필을 넘어, 삶을 변화시키는 뷰티 웰니스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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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영
음악 콘텐츠 기획자/여행작가. 일상에서는 음악으로 여행하며 귀로 숨을 쉽니다. <귀로 숨을 쉽니다(2021)>, <지금 여기, 더블린 사람들사람들처럼(2019)>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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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자
남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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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기자
때론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따뜻한 말에 위로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동시대에 혼자 살아가는 분들과 힘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reportere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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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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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Yi
게으른 대학원생. 주로 영화 얘기를 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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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일러스트레이터 김혜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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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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