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고미
제주에 삽니다. 21년 째 해녀의 삶과 문화를 더듬고 있습니다. '살아지는'과 '사라지는'의 경계, 제주 문화와 지역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벨류체인의 가치를 살피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