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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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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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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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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전문간호사
저는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서 15년째 근무 중인 간호사입니다. 종양전문간호사로, 간담췌외과에서 11년간 환자분들을 만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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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게이머
게임이나 게임 강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90년대를 지나온 게이머이자, 아이들과 게임으로 소통하는 강사입니다. 게임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다시 삶을 통해 게임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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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버드
아이들과 책과 그림과 자연과 음악과 언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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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숙
김헌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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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iana
Yulia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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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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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익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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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숙
송미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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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
머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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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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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J피글렛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일간지 기자로 밥벌어 먹다 외항사 승무원을 거쳐 글로벌 기업에서 GenAi 콘텐츠 전략가/UX라이터로 근무 중인 하루살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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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브런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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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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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리
안장없는 자전거처럼 늘 중요한 한가지가 없는채로 달려온 삶 속에서 느낀점들과 극복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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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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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치유가 목적인 글쓰기. 나의 대나무 숲으로 브런치를 선택했다. 말할 곳 없어서, 말할 수 없어서 몰래 적어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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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경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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