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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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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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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매일, 조금씩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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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준 도슨트
미술관이 좋아서 그림이랑 연애중인 10년차 도슨트. Instagram @yi.ju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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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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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ctuary
잘 보이지 않는 삶의 단면들을 찾아내기 위해 책, 영화, 일상을 들여다봅니다. 영화, 영성, 식물, 돌봄, 성장, 요가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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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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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시인, 소설가, 지역 스토리텔러. 대기업 생활 3년, 프리랜서 생활 10년을 끝으로 조기 은퇴를 선언하고, 아내랑 아이랑 평생 살아온 서울을 떠나 이곳저곳에서 살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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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생활자
나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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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끼
길에서 온 강아지 푸코, 고양이 두부와 함께 나무를 품고 그리며 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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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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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자서전
80 여 년 인생을 돌아보며 마음 속에 한 줄, 시(詩)속에 한 줄, 책 속에 한 줄, 영화 속의 한 줄을 쓰면서 마음 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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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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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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