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월) 현대자동차가 ‘디 올 뉴 그랜저’를 출시했습니다. 디 올 뉴 그랜저는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세단 그랜저의 7세대 모델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혁신적인 디자인, 소비자의 기대를 뛰어넘는 첨단 사양을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번 디 올 뉴 그랜저는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에 차별화된 디자인과 사양을 탑재해 특별한 가치를 부여했습니다.
디 올 뉴 그랜저 캘리그래피에는 차별화된 전용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미를 더하고, 하이테크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먼저 전면 파라메트릭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의 색상이 세련된 반광 크롬으로 변경됐습니다. 또한 헤드램프 테두리, 범퍼 하단 가니쉬 역시 기존 일반 모델의 은색 크롬 재질을 반광 크롬으로 변경해 고급감을 더했습니다.
특히 캘리그래피 트림에는 디 올 뉴 그랜저의 상징적인 ‘끊임없이 연결된 수평형 LED’ 주간주행등의 디자인 포인트를 더욱 강조하는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이 적용됩니다. 또한 차량 탑승 전 웰컴 조건에서 수평형 LED 램프가 작동해 운전자를 반기는 다이나믹 웰컴 라이트 역시 캘리그래피 트림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자동차 외관 디자인의 핵심인 휠 역시 캘리그래피 전용 19인치 휠이 기본으로 적용됩니다. 여기에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사양을 추가할 경우 입체적이고 다이나믹한 디자인이 가미된 캘리그래피 전용 20인치 휠이 적용되어 플래그십 세단의 존재감을 완성합니다.
디 올 뉴 그랜저 캘리그래피 트림의 실내는 전용 디자인과 소재를 적용해 고급감을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스티어링 휠은 나파가죽으로 감쌌고, 인조가죽 내장재 및 인조가죽 감싸기(도어 센터콘솔 트림, 콘솔 사이드), 크래시패드 가니시 리얼 우드, 스웨이드 목배게, 고급 카매트 등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센터콘솔 내부에는 자외선 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소지품을 살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디 올 뉴 그랜저 캘리그래피 트림의 나파 가죽 시트는 한국적 패턴을 가미한 나파 퀼팅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습니다. 또한 헤드레스트는 하단부까지 하나로 연결된 모노포스트 헤드레스트가 적용되어 실내 공간성을 확장하고, 슬림한 이미지를 구현하여 안정감과 고급감을 더했습니다.
디 올 뉴 그랜저는 플래그십 세단에 어울리는 2열 편의사양이 대거 탑재됩니다. 대표적으로 2열 리클라이닝 시트, 2열 통풍시트는 익스클루시브 트림부터 옵션(뒷좌석 컴포트 패키지)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캘리그래피 트림은 2열 승객을 위한 뒷좌석 전동식 도어 커튼이 추가된 뒷좌석 VIP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어 쇼퍼드리븐 차량으로서 가치를 끌어 올렸습니다.
이번 디 올 뉴 그랜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잉크’는 캘리그래피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는 디자인 특화 사양입니다. 엠블럼을 포함한 주요 내, 외장 주요포인트에 올 블랙 컬러를 적용해 마치 정갈한 수묵화 같은 단아함을 느낄 수 있는 스페셜 트림입니다. 블랙잉크는 어비스 블랙 펄, 세레니티 화이트 펄 두 가지 외장 색상에만 제공되는 사양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구독 플랫폼인 ‘현대 셀렉션을 통해 신형 그랜저의 월 구독 및 일 구독 상품을 선보이며, 전 차량을 캘리그래피 트림으로 운영해 고객분들이 그랜저의 독보적인 상품성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