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둘입니다. 귀도 둘입니다. 콧 구멍도 둘입니다. 그러나 구멍이 하나인 것이 있는데 그것은 입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배출구입니다. 액체가 나가는 배출구 그리고 고체가 나가는 배출구. 또한 온 몸의 수많은 땀구멍을 통해서도 액체가 배출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입이 하나일까요?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합니다.
1) 적게 먹으라는 것.
2) 적게 마시라는 것.
3) 적게 말하라는 것.
대신에,
1) 더 보라는 것.
2) 더 경청하라는 것.
3) 더 맡으라는 것.
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