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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최영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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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in Lowland
2013년, 늙은 새내기 학부생 으로 되돌아가 처음 발을 딛은 낯선 '낮은 땅' 네덜란드 에서의 7년 간. 혼자 기록 했던 지난 시간들과 앞으로 경험할 또 다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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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각화
가슴 한가운데 빛나는 희망 이라는 빛. 그것은 사랑이 되기도~ 행복이 되기도 합니다. 그 빛이 계속 빛나기를 바라며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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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버킷
버킷리스트도장깨기를 하며, 자신의 가치를 세상에 소통하는 작가는 우아하게 나이들기 위해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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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리
제 2의 집이 되버린 도장에서 가족과 함께 굴러다니며 인생을 배우고 있는 윤하리. 이기거나 배우거나! 매일 매트 위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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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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