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관인 당신에게
공적 책임을 맡은 당신에게.
어제 우리는 페이스북을 봤다.
2012년 상장.
사적 기업에서 공공 기업으로
공적 책임이.
시작된 순간이다.
200년 전 고전이
오늘을 말한다.
정약용은 바로 그 순간을 봤다.
책임을 받는 순간부터
첫 업무까지.
첫 단추가 잘못 채워지면
탐관오리가 된다.
AI도 마찬가지다.
책임자 임명부터
서비스 출시까지.
첫 단추.
제대로 끼워야 한다.
이제 AI 목민관에게.
정약용이 묻는다.
다음 편 : 정약용의 6가지 질문.
마음을 닦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