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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음악을 만들고 틈틈이 소리에 대해 씁니다. 듣기의 관점에서 영화, 음악, 영화음악을 사유하고 글로 나누고 싶어요. 가끔은 창작의 과정에 대해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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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mitz cabrel
구름 아래에서 소설과 수필을 씁니다. 브런치에서 수필 <구름 아래에서 사는 법>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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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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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잡은 루이스
아주 가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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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란
친한 친구를 딸로 입양해 법적 가족이 되어 시골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비혼, 비건, 시골인. (영상 촬영 및 인터뷰는 거절합니다.) dovepeace0525@지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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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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