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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미
엄마이자, 배우, 아로마테라피스트, 그 외 다양한 역할을 맡아 살아갑니다. 삶과 죽음, 치유와 영성, 돌봄과 연대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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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쇼
michaux _ 소리없이 빙긋 웃는 , 정리여행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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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봄
따뜻하게 바라봄, 다정하게 살펴봄, 스스로를 돌아봄... 언제나 봄처럼 포근한 마음을 담아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립니다. 나의 작은 마음이 그대에게 살포시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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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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