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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해밀
어느 날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낯선 60을 마주했다. 이 생소한 나이에 한동안 주저앉아 있었다. 여행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조금씩 그 동굴을 혼자 걸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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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스토리텔러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저술,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컨설팅 교육기관 초록생활연구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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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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