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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지으며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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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
글은 마음의 빨간약,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 40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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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엄마
생각을 쓰고 그려내는 엄마입니다. 수다쟁이 딸 아이와의 대화의 기록으로 동화를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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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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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저축가
목돈을 모으고 싶은 사회초년생/직장인을 위한 [돈 모으기] | [돈 관리] [돈 지키기] 글을 씀. (그외 일상 및 깨달음) 책을 출판하는데 해당 분야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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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진
세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블로그, 인터넷 뉴스 등 잠깐씩 글은 써 왔지만 브런치 스토리를 만나서 꾸준히 쓰려고 노력하는 초보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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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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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지
게르만들 사이에서 10년간 고군분투하다가 미국 시카고로 떠밀려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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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트콤 같은 삶을 꿈꾸며 체코에 거주 중인 중한번역가. 여유, 여운, 여정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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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ㄸㄸ
나를 너무나도 사랑해주는 남편과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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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러 엉겅퀴
요가하는 작가, 뼈 있는 생각을 담아 글을 씁니다. 너무 맞는 말을 해서 가슴을 후벼파지만, 결국은 사랑을 얘기합니다. "어떠한 글이든 읽혀야 비로소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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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사색가
자유와 독립을 갈망하며 현실에 발을 딛고 살아가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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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셋
외동딸이고, 내향인이다. 정신 차려보니 아들 셋 엄마가 돼있었다. 미치지 않고 사는 게 기적이다. 매일이 버거운 간장 종지 인간이지만 그래도 사실은 매일 잘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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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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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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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주인
조금 특이점이 많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기은퇴를 준비하며 진정한 시간주인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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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윤희
한때는 한중통번역사로 일했었지만 지금은 그저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공감 가는 글을 즐겁게 씁니다. 읽은 책을 인스타와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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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글쓰다
뒤늦게 나를 찾는 여행을 떠나 이제서야 사는 맛을 느끼며 삽니다. 분석심리학과 모래놀이치료에 푹빠져 내가 나를 키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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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투리
배달 부업하는 대기업 직장인 지금은 육아휴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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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생각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져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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